
"AI는 5060세대의 인생 2막을 함께하는 든든한 도구입니다."
전자책 '5060을 위한 AI인공지능 가이드북'의 저자이자 AI 두뇌운동지도사인 리딩정원 변은주는 AI를 어렵게만 느끼는 중장년층에게 새로운 가능성을 전하기 위해 전자책을 집필했다고 밝혔다.
변은주 작가는 2023년 말 크몽을 통해 전자책 '5060을 위한 AI인공지능 가이드북'을 출간한 이후 2025년까지 온라인 AI 강의를 진행하며 중장년층이 AI를 활용해 자신만의 퍼스널 브랜드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해 왔다. 현재는 치매 예방과 마음 건강을 위한 AI 두뇌운동 프로그램을 준비하며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전자책을 집필하게 된 계기에 대해 그는 "AI가 어렵게 느껴지는 5060세대가 ChatGPT와 같은 인공지능을 보다 쉽고 친숙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돕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번 전자책의 핵심 주제는 '5060세대의 AI 활용 퍼스널 브랜딩'이다. 변 작가는 "AI는 어려운 기술이 아니라 인생 2막을 준비하는 5060세대에게 든든한 도구가 될 수 있다"며 "AI와 함께라면 퍼스널 브랜드를 만드는 일도 충분히 가능하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처음부터 집필 과정이 순탄했던 것은 아니었다. 그는 "AI를 배우는 것도 처음이었고 책을 쓰는 일 역시 처음이라 모든 과정이 낯설고 막막했다"고 회상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았다. 업글샘의 전자책 강사 과정을 두 차례 재수강하며 세 번째 도전 끝에 전자책을 완성했다. 그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도록 이끌어주신 업글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전자책을 출간한 이후 독자들의 긍정적인 후기는 가장 큰 힘이 됐다. "많은 도움이 됐다"는 독자들의 응원은 작가에게 새로운 도전의 원동력이 됐으며, 집필 과정에서 AI를 더욱 깊이 공부하게 되면서 전문성과 자신감도 함께 키울 수 있었다고 밝혔다.
현재 변 작가는 AI 두뇌운동을 주제로 한 POD 출판과 후속 전자책 출간을 준비하고 있다. 앞으로는 AI 두뇌운동지도사로서 치매 예방과 건강한 노년 문화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 싶다는 비전도 함께 제시했다.
끝으로 그는 "여러분의 건강하고 아름다운 인생 2막을 응원합니다"라는 따뜻한 메시지를 전하며, AI가 중장년층의 새로운 가능성을 여는 동반자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