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성북구 성신여대입구역 인근에 문을 연 공유오피스 '드림캐쳐스 성신여대입구역점'이 오픈 2주 만에 계약률 70%를 달성하며 지역 공유오피스 시장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6월 25일 공식 오픈 이후 예비 창업자와 프리랜서, 1인 기업, 소규모 스타트업을 중심으로 입주 계약이 빠르게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인실·2인실 특화 공간으로 소규모 사업자 관심 집중
최근 공유오피스 시장은 단순한 사무공간 제공을 넘어 업무 효율성과 편의성, 쾌적한 환경을 함께 갖춘 공간으로 진화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드림캐쳐스 성신여대입구역점은 실용성과 감각적인 공간 디자인을 앞세워 이용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1인실과 2인실에 특화된 프라이빗 오피스를 중심으로 구성해 집중 업무가 필요한 프리랜서와 스타트업, 개인사업자에게 적합한 업무 환경을 제공한다.

통창뷰 라운지·방음 시공 등 차별화된 업무환경 제공
모든 업무공간에는 방음 시공을 적용해 외부 소음을 최소화하고 업무 집중도를 높일 수 있도록 설계했다. 또한 넓은 통창이 있는 라운지는 자연채광과 개방감을 갖춘 휴식 공간으로 조성돼 카페 같은 분위기 속에서 업무와 휴식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했다. 회의실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고객 상담과 미팅이 가능하며, 안마의자 역시 무료 제공해 장시간 업무에 따른 피로를 덜 수 있도록 지원한다.
공식 오픈 후 입주 문의 이어져 70% 계약완료
드림캐쳐스 성신여대입구역점 관계자는 "오픈 이후 입주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면서 2주 만에 전체 계약률이 70%를 넘어섰다"며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프라이빗 공간과 쾌적한 시설, 다양한 무료 편의서비스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성신여대입구역 인근의 뛰어난 접근성과 차별화된 업무환경을 갖춘 드림캐쳐스 성신여대입구역점은 남은 호실에 대한 문의도 계속 이어지고 있으며, 지역 내 새로운 프리미엄 공유오피스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